나주 해돋이 명소
나주 금성산
호남 8대 명산중 하나입니다.
금성산은 정상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이라 오랫동안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었으나, 최근 ‘하늘길’ 산책로와 전망대가 잘 조성되어 누구나 일출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주 시내와 영산강, 그리고 멀리 광주 무등산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최고의 조망처입니다.
일출포인트는 낙타봉, 행복전망대입니다.
영산강 느러지 전망대
전망대에 오르면 발아래로 강물에 둘러싸인 한반도 모양의 땅이 보입니다.
물안개 위로 해가 솟아 오르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영산강 죽산보
영산강 8경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죽산보 인근은 강폭이 매우 넓어 마치 호수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주변에 높은 산이 가로막고 있지 않아 해가 뜨는 순간부터 고도가 높아질 때까지 오랫동안 일출의 전 과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나주호 전망대
전남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인공 호수인 나주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접근성이 좋지는 않지만 물안개와 산등성과 함께 떠오르는 해가 몽환적입니다.
빛가람 전망대
나주 혁신도시 중앙호수공원 내에 솟아있는 배메산 정상에 위치한 전망대입니다.
산책로도 잘 되어있고 전망대 위에서 보면 나주 혁신도시가 한눈에 보입니다.
남평 드들강
강변을 따라 수백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드들강은 안개가 잦기로 유명합니다. 그 너머로 해가 비치면 마치 신선이 사는 세상 같은 신비로운 풍경이 연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