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해돋이 명소
두물머리
북한강과 남한강의 물줄기가 합쳐지는 지는곳이라고해서 두물머리입니다.
두물머리에는 400년된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강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수종사
수종사에는 두물머리를 더 넓게 볼 수 있습니다.
강의 물안개로 인해 운해가 생기고 운해위로 해가 뜨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예봉산
정상에 오르면 서울시내, 운길산, 검단을 파노라마로 볼 수 있습니다.
팔당댐 위로 붉은 해가 솟아오르면서 강과 산을 동시 볼 수 있습니다.
등산시간은 1시간30~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천마산
천마산은 안개와 구름이 자주낍니다.
운해위로 해가 나오는 장면은 장관입니다.
정상 동쪽에는 수리산 남쪽에는 한강이 한눈에 보입니다.
다산 정약용 유적지 한강변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강물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 정약용 선생의 생가인 여유당, 다신의 묘, 다산기념관, 실학박물관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팔당호 전망대
9층 높이의 전망대입니다. 통유리로 팔당호, 예봉산, 운길산, 검단산을 파노라마로 볼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호수와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새해 입장시간은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물의정원
넓은 수변 생태공원이며 강물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함께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두물머리와 가깝지만 더 넓고 탁트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