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해돋이 명소
지리산 노고단
지리산의 천왕봉, 반야봉과 함께 3대 주봉중 하나입니다.
지리산의 운해와 일출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1,500m의 높은 지대에비해 등산난이도가 낮습니다. 성삼재 휴게소까지 차로 이동한 뒤, 약 1시간 정도만 걸으면 정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지리산 만복대
많은 사람이 복을 누리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리산의 천왕봉, 반야봉,노고단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지리산 바래봉
전국 최고의 철쭉 군락지로 매우 유명합니다.
고산지대인데도 지형이 완만하고 초원이 펼쳐져 있습니다.
사방이 탁 트여 있어 조망이 매우 훌륭합니다.동쪽으로 천왕봉에서 노고단으로 이어지는 지리산 주능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고남산
운해와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지리산의 바래봉, 만복대, 천왕봉이 파노라마처럼 보입니다.
고려 말 이성계 장군이 왜구를 무찌르기 전, 이곳에 제단을 쌓고 3일 동안 산신제를 올려 승리를 기원했다고 전해지는 곳입니다.
교룡산성 정상
남원 시내와 가장 가까우면서도 지리산에서 뜨는 해를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산중턱에 있는 선국사까지 차로 이동후 걸어서 30분이면 정상에 도착합니다.
안개와 성곽이 어우러져 뜨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정령치 휴게소
지리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고갯마루입니다.
해발 1,172m라는 높은 고도 덕분에 별다른 등산 없이도 지리산의 주능선(반야봉, 천왕봉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