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해돋이 명소
탑정호 수변공원
충남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입니다.
산책로와 데크길이 잘 정비되어 있고 동양 최장길이의 출렁다리가 있습니다.
잔잔한 호수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대명산
해발 170m정도의 낮고 아담한 산입니다.
아래 탑정호에서 올라오는 물안개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이 아름답습니다.
대둔산 낙조대
대둔산 줄기에 위치한 낙조대는 일몰이 유명하지만 일출또한 유명합니다.
산의 능선들의 배경으로 운해와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관촉사 은진미륵 인근
관촉사는 국내 최대의 석조불상인 은진미륵으로 유명한 사찰입니다.
해가 뜰 무렵, 붉은 아침 햇살이 은진미륵의 얼굴을 비추며 서서히 밝아오는 모습은 종교를 떠나 경건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관촉사 경내에서 은진미륵 뒤쪽으로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 조금 더 올라가면 반야산 전망대가 나옵니다. 그곳에 서면 은진미륵의 뒷모습과 함께 논산 벌판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더 넓은 시야로 담을 수 있습니다.
강경 옥녀봉
옥녀봉은 해발 40m정도의 낮은 언덕 같은 산입니다.
강과 평야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금강 줄기가 아침 햇살을 받아 은빛으로 빛나며 서서히 붉게 물드는 모습은 논산 8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답습니다.
노성산 정상
계룡산 능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습니다.
정상에 서면 논산 평야는 물론, 이웃한 공주와 계룡산국립공원의 능선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반야산
반야산 정상부에는 반야정이라는 정자가 있는데, 이곳에 서면 동쪽으로 펼쳐진 논산 평야와 멀리 대둔산, 계룡산 줄기 너머로 해가 뜨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산이라기에는 언덕같습니다. 오르는데 15분정도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