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해돋이 명소
보문산 전망대
보문산 전망대는 대전을 대표하는 해돋이 명소로, 완만한 코스로 전망대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일출 30분전에 도착하면 야경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식장산 해맞이 전망대
식장산은 대전에서 가장 높은 산 중 하나로, 전망대에 오르면 대전 전역은 물론 충청권까지 시야가 넓게 펼쳐집니다.
동쪽으로는 대청호 서쪽으로는 대전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세천유원지나 판암동쪽에서 등산을 시작해야하며 1시간30분정도 소요됩니다.
계족산 황톳길 능선
홧톳길을 밟으며 대청호의 물안개와 함께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능선이 평탄하고 임도는 폭이 넓어서 걷기 좋습니다.
구봉산 전망대
아홉개의 봉우리가 이어서 능선이 되고 시야를 가리지 않아 파노라마뷰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대청호 오백리길
우리나라에서 세번째로 큰호수이며 겨울철 대청호는 물안개가 자주 발생합니다.
물안개와 함께 일출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대청댐 전망대
대청댐 전망대에서는 광활한 호수와 댐 구조물, 그리고 떠오르는 해가 어우러진 풍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망대 근처까지 차로 이동할 수 있어 걷는거리가 짧습니다.
갑천 강변 산책로
갑천 강변은 산에 오르지 않고도 편하게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도심형 명소입니다. 엑스포다리위에서 바라보면 다리 조명이 켜진 야경과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한밭수목원 전망 포인트
인공 수목원안에 잘 가꾸워진 나무들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모든길이 평지라 걷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