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해돋이 명소

주흘산 주봉

문경새재를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산입니다.

정상인 주봉에 서면 문경새재 계곡과 맞은편의 조령산, 그리고 멀리 월악산과 소백산 능선까지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문경새재 3관문 전망대

주흘산 정상처럼 발아래 모든 것이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 조망은 아니지만, 관문의 고풍스러운 성벽과 기와지붕 사이로 해가 솟아오르는 장면은 매우 한국적이고 서정적입니다.

 

조령산

해발 1,026m 충북 괴산과 경북 문경의 경계를 이루는 산입니다

정상부로 갈수록 깎아지른 듯한 암벽과 가파른 능선이 특징입니다.

정상에 서면 맞은편의 주흘산이 아침 햇살을 받아 붉게 달아오르는 모습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조령산 정보

 

 

돈달산

문경시청과 시내 중심가 바로 뒤편에 위치한 나지막한 산입니다.

돈달정(정자)에 오르면 점촌 시가지와 영강, 그리고 넓은 평야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낮은 산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가리는 것이 없어 일출 조망이 시원합니다.

 

희양산

백두대간의 중심축에 위치하며, 산세가 험하고 사방이 깎아지른 듯한 암벽입니다.

해가 뜰 때 흰 화강암 암봉이 햇살을 받아 선홍색으로 변하는 모습은 희양산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입니다.

 

희양산 정보

 

마성면 봉명산 정상

정상에 오르면 문경의 3대 명산인 주흘산, 희양산, 조령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동쪽으로 주흘산의 웅장한 실루엣 위로 해가 솟구칠 때, 서쪽으로는 희양산의 흰 암벽이 붉게 물드는 장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문경 오미자테마터널 위 ‘고모산성’

고구려, 백제, 신라가 각축을 벌였던 전략적 요충지로, 높이와 너비가 장대한 성곽이 잘 복원되어 있습니다.

영강의 S자 굽이와 고모산성의 돌벽이 빛을 받는 모습이 신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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