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해돋이 명소
촛대바위
동해시와 삼척시의 경계에 위치한 추암 촛대바위는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기암괴석이 마치 ‘촛대’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 화면으로 등장할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출 명소입니다.
태양이 촛대바위 끝에 걸리는 순간이 멋있습니다.
새천년해안도로 전망 구간
새천년해안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중간중간 차를 세우고 바다를 감상할수 있는 쉼터가 잘 마련되어있습니다.
소망의 탑에서는 탁트인 시야와 방해물 없이 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삼척해수욕장
삼척시내와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곳곳에 포토존과 조형물들이 설치되어있습니다.
백사장 어디든 일출 포인트입니다.
맹방해변
십리에 달하는 긴 백사장 덕분에 조용히 해돋이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해변 뒤편으로는 소나무 숲이 있습니다.
수로부인 헌화공원
남화산 정상에 조성된 공원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편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정상에는 거대한 수로부인상과 용 조각상이 해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갈남항
삼척에서 아름다운어촌마을입니다.
항구앞의 작은 바위섬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이 포인트입니다.
방파제 끝에는 빨간 등대가 있어 사진으로 찍기에 좋습니다.
장호항
장호항 방파제 끝이나, 바다 위에 조성된 나무 데크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보는 일출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항구 쪽 바위 해안에서 바라보는 일출도 추천합니다.
용화해변
장호항 옆에있는 해변입니다. 해수욕장 양 끝이 기암괴속으로 둘러싸여 있어 항아리 같은 모양입니다.
인접한 장호항에 비해 관광객이 적은 편이라 조금 더 여유롭게 일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초곡용굴촛대바위길
약 660m 길이의 데크 길을 따라 걸으며 끝없이 펼쳐진 동해와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름처럼 용이 살았다는 전설이 깃든 ‘용굴’과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는 ‘촛대바위’,
거북이를 닮은 ‘거북바위’ 등 자연이 깎아 만든 조각품들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임원항 방파제
삼척시 남쪽에 위치한 큰 규모의 어항입니다.
방파제 끝단에 서면 시야를 가리는 장애물 없이 180도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