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해돋이
화성 서장대
서장대는 팔달산 정상에 위치한 수원의 대표 해돋이 명소로, 수원시내 전체와 화성 성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서장대는 산 정상이지만 경사가 완만해서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팔달산 성곽길
성벽을 따라걸으며 도심과 함께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화성행궁, 수원역방면, 정상인 서장대에서는 수원 전체가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광교산 형제봉
형제봉 정상은 바위 암반으로 되어 있어 동쪽으로는 시야를 가리는 나무가 없습니다.
광교산의 최고봉인 시루봉보다는 낮지만 조망이 더 트여 있습니다.
광교호수공원
광교호수공원은 산행 없이도 편하게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수원의 대표적인 도심형 명소입니다.
신대호수 정다운다리, 원천호수 어반레비,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를 추천합니다.
일월저수지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옆에 위치한 일월저수지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수지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있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만석공원
정조대왕이 가뭄을 대비해 만든 저수지 만석거를 중심으로 조성된 공원입니다.
해가 솟아오를 때 저수지가 황금빛으로 물들면서 멋있는 풍경이 됩니다.
평지 산책로와 주거단지가 밀접해있어 일출 후 이동하기 좋습니다.
장안문 성곽 인근
장안문 주변 성곽에서는 성문과 성곽 실루엣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성곽뒤로 도심풍경과 함께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효원공원(월화원 인근)
효화공원은 정조대왕이 효심을 기리위해 조성된 곳입니다.
정조대왕의 동상과 조형물들이 있고 공원이 언덕과 평지로 이루어져있어 탁트인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