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해돋이 명소
불곡산
부처님이 계신 골짜기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불곡산 올라가면 중간에 백화암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경건하게 일출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백화암 또한 추천합니다.
백화암 주차장에서 정상까지 30분정도면 올라갑니다.
노고산
정상에 오르면 북한산의 봉들이 병풍처럼 둘러싸여진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북한산의 뒤편에서 해가 떠오르고 사방이 트여있어 일출명소로 유명합니다.
도락산
불곡산 옆에 있는 산으로 길이 험하지 않는 산입니다.
동쪽으로는 트여있어 일출보기에 조망이 좋습니다.
정상의 남쪽에는 불곡산의 기암괴석을 멀리서 볼 수 있습니다.
천보산
천보산은 하늘을 받치는 보배로운 산이라는 뜻입니다.
정상의 서쪽에는 양주시내 동쪽으로는 포천의 산줄기를 360도 파노라마로 막힘없이 볼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 등재 추진중은 회암사지가 있습니다. 회암사지는 조선 전기 최대 규모의 왕실 사찰이 있었던 터입니다.
감악산
경기 오악중 하나로 꼽히는 명산입니다. 경기 북부의 최고의 조망처입니다.
정상이 넓은 평지 형태이고 첩첩산중 능선위로 해가 떠오르는 분위기가 웅장합니다.
감악산에는 출렁다리와 김악산비가 있습니다.
독바위공원 전망대
해발 고도가 낮아서 쉽게 올라갈수 있습니다.(10분~15분)
전망데크와 정자가 있고 아래에는 옥정신도시 빌딩숲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