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돋이 명소 추천
간절곶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중 하나로 알려진 울산 최고의 해돋이 명소입니다.
높이 5m의 거대한우체통은 간절곶의 상징입니다.
대왕암공원
수만 년 동안 파도에 깎인 거대한 바위들이 바다 한가운데 솟아 있는 기암괴석을 볼 수 있습니다.
해송 숲과 출렁다리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주전몽돌해변
주전몽돌해변의 몽돌들은 서로 부딪히면서 내는 자르르소리가 특징입닌다.
해안선이 약 1.5km로 길게이어져 탁트인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일산해수욕장
일산해수욕장은 도심과 가까운 해변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넓은 백사장에서 바다 일출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변 바로 뒤에는 상가와 식당, 카페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자해변
정자해변의 몽돌구르는 소리와 귀신고래 등대가 특징입니다.
긴해안선으로 여유롭게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슬도 (성끝마을)
구멍이 뚫린 바위로 이루어진섬입니다. 파도가 바위에 부딪힐때마다 거문고 소리가 난다고 하여 슬도입니다.
섬중앙에는 슬도 등대가 있어 그 너머로 붉은 해가 떠오르면 아름답기 유명합니다.
가지산 정상
가지산은 울산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정상에서 맞이하는 해돋이는 스케일이 매우 큽니다.
구름아래로 태양을 볼 수 있습니다.
신불산 억새평원
신불산 억새평원은 능선 너머로 해가 떠오르며 억새밭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풍경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에서는 강물 위로 반사되는 햇빛과 함께 차분한 도심형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평지 산책로입니다. 십리대숲인 대나무숲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