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해돋이 명소
내장산 정상
호남 5대 명산중 하나입니다. 정상인 신선봉은 내장산을 병풍처럼 둘러싼 아홉 개의 봉우리 중 가장 높으며, 사방이 탁 트여 있습니다.
동쪽으로 순창과 임실 방향의 노령산맥 줄기들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멋있습니다.
내장산 연지봉
내장산의 아홉 봉우리 중 하나인 연지봉은 최고봉인 신선봉과 까치봉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변 능선들이 감싸는 듯한 모습입니다.
연지봉에서 바라보는 서래봉의 거대한 바위 절벽은 아침 햇살을 받을 때 웅장하게 빛납니다.
옥정호
호수 한가운데 떠있는 붕어섬과 물안개 위로 떠오로는 일출이 멋있습니다.
주변 산자락에 걸린 구름과 호수의 안개가 합쳐져 붕어섬이 마치 구름 바다 위에 떠 있는 한 척의 배처럼 보입니다.
칠보산 정상
옥정호 물줄기’와 ‘정읍 들판’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옥정호의 안개가 칠보산 자락을 덮고 그 위로 솟아오르는 태양은 신비로운 느낌입니디ㅏ.
두승산
두승산은 산세가 험하지 않으면서도 정상부의 시야가 넓습니다.
동쪽으로는 내장산의 뾰족한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늘어서 있고, 그 위로 해가 솟아오릅니다
운해와 평야와의 조화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