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해돋이 명소

함백산 정상

대한민국에서 여섯번째로 높은 산입니다.

높지만 차로 높은곳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만항재까지 차로 이동후 30분~1시간정도 오르면 정상입니다.

정상 동쪽에는 동해바다와 운해속에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태백산 천제단

옛날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장소입니다.

좋은 기운을 얻기위해 새해 첫날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방문합니다.

백두대간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멋있습니다.

 

 

태백산 장군봉

위의 천제단에서 북족으로 조금 떨어진곳에 있고 태백산에서 가장높은곳입니다.

천제단의 세 제단중 하나인 장군단이 있습니다.

천제단에 피해 공간도 여유롭고 조용합니다.

매봉산 바람의 언덕

고랭지 배추밭과 풍력발전기들이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줍니다.

풍력발전기 사이로 해가 솟아 오르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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