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해돋이 명소
제부도
제부도는 모세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바닷길이 갈라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두번 바닷물이 갈라집니다.
제부도 워터워크나 탑재산 정상이 해돋이 보기 좋습니다.
궁평항
과거 궁에서 관리하는 평야가 많다고하여 궁평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방파제 쪽에서 전곡항 방향을 보면 바다안개와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탄도항
하루에 두번 물이 빠지면 누에섬까지 연결되는 포장길이 드러납니다.
전곡항쪽 하늘이 트여있어 어촌마을의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건달산
화성시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해발 225m로 높은 편은 아니지만 주변에 큰산이 없어 탁트인 전망으로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높은 건물이 없어서 지평선과 수평선 근처에서 올라오는 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인파가 몰리는 곳이아니라 조용하게 일출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