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해돋이
청계산
청계산은 계단이 많지만 정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정상 부근에는 서울 강남 빌딩숲과 성남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일출로는 매봉과 이수봉이 유명합니다.
검단산
남한산성의 고즈넉함과 함께 조용히 걷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남한산성의 성벽길과 연결되어 있어 경시가 완만하고 산책하기 좋은 길 입니다.
영장산
돌산이 아니라 흙산이라 길이 부드럽고 완만합니다.
정상부근에는 광주시의 산줄기들이 보이면서 시워한 능선을 볼 수 있습니다.
불곡산
울창한 소나무 숲길+경사가 완만합니다.
정상에 정자가 있고 정상 바로 아래에는 데크가 중간중간 설치되어 있습니다.
망덕산
인파가 많지 않아 조용하게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정상에는 나무가 꽤 있습니다 이배재고개에서 올라가는 밀목에는 시야가 트여있어 일출 포인트 입니다.
남한산성 수어장대
경기도 유형문화제 1호로, 인조가 병자호란때 직접 군사를 지휘했던 장소입니다.
해발 452m로 성남시내, 서울강남, 잠실 롯데월드 타워를 볼 수 있습니다.
탄천 금곡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잘 되어있어,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금곡교 다리위, 다리아래 색책로 징검다리, 정자에서 일출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율동공원
4만평 규모의 호수를 끼고 있어 호수와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영장산의 산행 출발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