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해돋이 명소
독산성 세마대지
임진왜란 당시 권율장군은 독산성에서 왜군과 맞서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왜군은 독산성이 물이 부족한 장소라는 것을 알고 있어 물이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권율 장군은 말 위에 쌀을 부어 물로 말을 씻기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였습니다. 이 모습을 본 왜군은 퇴각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말을 씻긴곳이라고 해서 세마대입니다.
해발이 208m정도로 높지는 않지만 360도 파노라마로 주변에 막힌곳이 없습니다.
동쪽의 용인과 동탄신도시쪽에서 해가 떠오르고 성벽과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필봉산 정상
산이 높지 않고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오르기 부담없는 산 입니다.
정상에는 전망데크와 정자가 있습니다.
마등산
오산의 가장 동쪽에 있고 동쪽 시야가 좋아 일출보기 좋은 장소입니다.
필봉산 보다 등산객이 적어 여유롭게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서랑저수지
독산성 아래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데크 산책로가 잘 되어있습니다.
겨울철이 되면 물안개와 함께 떠오르는 해는 환상적입니다.
외삼미동 고지대 전망 구간
동쪽이 트여있고 빌딩숲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외삼미동 저수지언덕, 외삼미동 고인돌 주변이 명당입니다.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인근
평화공원 내 UN군 초전기념비 뒤쪽 동산 일대는 공원 자체가 구릉지에 조성이 되어있어 조금만 올라가도 주변이 한눈에 잘 보입니다.
동쪽의 세교신도시 건물들 사이로 해가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