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해돋이 명소

명성산

포천 산들중에서도 고도가 높은 편의 산입니다. 2시간의 산행시간이 소요됩니다.

억새밭과 운해와의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수원산 전망대

포천시내와 주변을 탁 트인 조망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포천 시내와 그너머 산줄기에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가까워서 등산을 하지 않고도 높은고도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습니다.

 

수원산 정망대 정보

 

왕방산

왕이 방문한 산이라는 뜻의 왕방산입니다. 과거 태조이성계가 머물렀다는 설화가 전해집니다.

매년 해맞이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포천을 대표하는 산입니다.

포천 시내와 가깝고 정상부가 넓고 탁트인 시야기 특징입니다.

 

왕방산 정보

 

 

천주산

산 자체는 그리 높지 않지만, 기암괴석과 절벽이 어우러진 경치를 볼 수있습니다.

동쪽으로는 시야가 트여 있기때문에 일출을 보기에 좋습니다.

 

운악산

바위들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산이 바위로 이루어진듯한 느낌이 드는 산입니다.

운해가 자주 형성되어 구름위로 해가 솟아오르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바위가 많아 산세가 험한편입니다.

 

운악산 정보

 

반월성지

반월산 정상부에 위치해 있는 산성입니다. 성곽을 따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산이 높지 않아 20분정도면 성곽에 도착할수 있습니다.

탁트인 조망은 아니지만 성벽의 돌담과 소나무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산정호수

호수위로 다리가 설치되어 있는 수변 데크길과 소나무들이 우거진길인 송림 산책로가 있습니다.

겨울철 호수가 얼으면 그위에서 썰매축제도 열립니다.

호수를 감싸고 있는 명성산 능성위로 해가 떠오릅니다. 산정호수의 잔잔한 물결과 함게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산정호수 정보

 

한탄강 하늘다리 인근

한탄강 협곡을 지상 50m 높이에서 가로지르는 길이 200m의 흔들다리입니다.

한탄강의 주상절리 비경을 위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방이 트여있는 개방감+한탄강위로 해가 뜨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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