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해돋이 명소
서산 간월암
서해안임에도 불구하고 지형적 특성상 바다 위로 떠 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물때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바다와 서찰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왜목마을
서해안에서 북쪽으로 툭 튀어나온 반도 형태를 띠고 있어, 서해안임에도 불구하고 일출, 일몰, 월출을 한자리에서 모두 볼 수 있는 아주 드문 장소입니다.
해가 뜰 때 바다가 붉게 물들며 고요하게 밝아오는 모습이 일품입니다.
팔봉산
산 위에서 바다와 육지를 동시에 조망하며 해를 맞이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어깨봉이 가장 높은 주봉입니다. 천수만과 가로림만 일대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도비산
서산의 명산 중 하나로, 정상에 오르면 사방이 탁 트여 있어 천수만과 가로림만, 그리고 서해안의 드넓은 간척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바다, 호수, 평야가 어우러진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부석사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20분정도만 걸으면 정상 도착입니다.
부석사
도비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입니다.
서해안의 간척지와 천수만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일출 포인트입니다.
사찰 특유의 평온하고 정갈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 다짐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