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해돋이 명소
왜목마을 해변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일출, 일몰, 월출을 모두 한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장소입니다
서해에서 드물게 ‘바다 위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한진포구
거대한 서해대교 주탑 사이로 붉은 해가 솟아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해안을 따라 나무데크가 설치되어있어 바다위를 걷는 듯한 기분으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대난지도
당진에서 가장 큰 섬입니다.
대난지도의 일출은 주로 난지도 해수욕장이나 섬의 동쪽 해안에서 감상하게 됩니다.
작은 섬들과 어선들사이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도비도 해안
과거에는 섬이었으나 대호방조제가 축조되면서 육지와 연결된 곳입니다
서해바다 위로 난지도, 소난지도, 대조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점점히 떠 있는데, 그 섬들 사이로 해가 솟아오르는 광경이 매우 동양적이고 평온합니다.
삽교호 관광지
거대한 호수와 바다가 만나는 지점입니다.
대관람차와 퇴역 군함(함상공원)의 실루엣 사이로 뜨는 해가 낭만적입니다.
아미산 정상
동쪽으로는 아산만과 서해대교 너머로 솟아오르는 해를 볼 수 있고 발아래로는 마을들이 보입니다.
낮은 산이라 30분이면 정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아미산 아래에는 면천읍성이 있고 면천초 부지내에는 1,100년이 넘은 은행나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