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해돋이 명소
오성산
새해 첫날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입니다.
금강 하구와 서해바다가 만나는 지점에 우뚝 솟아 있어, 강과 바다 그리고 들판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정상에 있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쪽이 최고의 포토존입니다.
월명공원 정상
시내 한복판에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돛 모양을 형상화한 하얀 수시탑 너머 해가 뜰 때 멋있습니다.
군산항과 금강 하구, 서해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월명산 전망대
월명공원안에 여러 봉우리가 있지만 전방산 봉수대 전망대가 탁트인 전망으로 유명합니다.
동쪽으로는 군산 시가지와 금강 하구가, 서쪽으로는 고군산군도와 새만금 방조제가 펼쳐집니다.
수시탑이나 공원 입구에서 약 15~20분 정도 능선을 따라 걸어야합니다.
선유도
겹겹이 쌓인 고군산군도의 크고 작은 섬들 사이로 해가 솟아오르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선유도 해수욕장인 명사십리와 대장도 대장봉이 일출 포인트입니다.
대장도 대장봉은 선유도와 다리로 연결된 대장도 정상입니다. 정상에 올라가면 고군산군도 전체의 파노라마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비응항 전망대
서해안이지만 지형의 굴곡 덕분에 바다 위로 솟구치는 태양을 볼 수 있습니다.
가로막는 장애물이 없어 시야가 트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