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해돋이 명소
백운산 정상
백운산은 지리산 다음으로 전남에서 높은 산입니다.
정상의 주위는 360도 트여 있어 동쪽으로는 지리산 주능선이, 남쪽으로는 광양만과 남해바다의 다도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백운산 억불봉
뾰족하고 거친 암봉입니다.
광양 시내와 광양만 바다를 가장 가까이서 내려다보는 위치에 있습니다.
정상에 비해 코스가 거칩니다.
백운산 상백운암
상백운이라는 이름 그대로 구름위에 떠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평선 끝에서 해가 솟아오를 때 암자의 처마와 어우러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광양 매화마을 섬진강변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전남 광양과 경남 하동이 마주 보는 곳입니다.
강 건너 하동의 산줄기 위로 물안개를 뚫고 해가 떠오릅니다.
섬진강 배알도 수변공원
진강의 민물과 남해의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공원입니다.
수변공원에 주차하고 바로 일출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섬진강 끝자락이라 파도가 거의 없이 호수처럼 잔잔한 수면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봉산 전망대
과거 봉수대가 있던 자리에 광양제철소의 철강을 활용해 만든 9.4m 높이의 메탈 아트 봉수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동쪽으로는 남해의 일출을, 남쪽으로는 광양제철소와 이순신대교, 서쪽으로는 순천만, 북쪽으로는 백운산과 지리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전망대 바로 아래 주차장에 주차하고 10분정도 계단을 오르면 전망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