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해돋이 명소
문무대왕릉
세계 유일의 수중릉입니다.죽어서도 용이 되어 동해를 지키겠다는 문무왕의 유언이 깃들어 있습니다.
해가 떠오를 때 대와암을 역광으로 비출때 장엄함이 느껴집니다.
른 새벽 해변에서는 기도를 올리는 분들의 모습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감포항 해안
경주에서 가장 큰 항구입니다.
소나무 숲과 하얀등대가 어우러진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대왕암공원
신라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어서도 호국룡이 되어 잠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곳입니다.
대왕암의 바위들은 유독 붉은빛을 띠는데, 아침 햇살을 정면으로 받으면 바위 전체가 황금색인 듯한 색으로 보입니다.
약 1만 5천그루의 해송 숲과 다리, 산책로가 잘 조성되었습니다.
토함산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을 품고 있는 경주의 진산입니다.
석굴암 주차장 앞전망대나 토함산 정상이 일출포인트입니다.
바다와 산일출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경주 남산
산이 높지 않지만 정상에 서면 경주 시내와 형산강 줄기가 잘 보입니다.
상선ㄴ암이나 마애석가여래좌상 부근에서 일출을 보면 경건하고 신비롭게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보문호 수변공원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고 산책로가 평탄합니다.
보문단지의 건물들과 능선 위로 해가 떠오릅니다. 차분하게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이곳의 주상절리는 흔히 보는 수직 모양뿐만 아니라 ‘누워있는 형태’, ‘부채꼴 모양’ 등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지형을 가지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부채꼴 주상절리 위로 해가 솟아오릅니다.
파도소리길 잡게 몽돌과 비위에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