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해돋이 명소

직지사 사명대사공원

국내 최대 규모의 5층 목탑인 ‘평화의 탑’이 있습니다.

공원 내 평화의 탑 뒤편으로 해가 떠오를 때, 웅장한 목탑의 실루엣과 여명이 어우러지는 모습이 서정적입니다.

 

직지사 사명대사공원 정보

 

황악산

예로부터 학이 많이 찾아와 ‘황학산’이라고도 불렸습니다.

정상인 비로봉에 서면 소백산맥의 줄기들이 굽이치고 첩첩산중 사이로 피어오르는 운해와 태양의 조화가 멋있습니다.

해발고도가 높아 산행시간이 깁니다.

 

수도산

해발 1,317m의 명산입니다. 이름 그대로 ‘도를 닦는 산’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정상인 신선대에 올라서면 동쪽으로 가야산이가깝게 보입니다. 가야산 너머로 떠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습니다.

수도암까지 차로 이동해 등산을 시작하면 1시간 30분정도면 정상에 도착합니다.

 

 

난함산

김천 8경 중 하나로 산 모양이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모습같다하여 난함산이라고 불렸습니다.

정상 바로 아래까지 차를차고 올라갈수 있습니다.

정상에 서면 김천 시내는 물론, 황악산, 금오산, 멀리 민주지산까지 주변 명산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고성산

매년 1월 1일이면 김천시 주관으로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공식적인 명소입니다.

시내에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정상에서면 김천시내가 한눈에 보이고 야경과 일출을 한번에 볼 수 있습니다.

 

대덕산

정상부에 나무가 없이 초원형태입니다.

정상에 서면 가야산, 덕유산, 지리산 등 영호남의 산들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