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해돋이 명소
일출암
안동에서 가장 먼저 해를 맞이할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힙니다.
사찰 규모는 아담하지만, 탁 트인 전망으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매년 1월 1일이면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월영교
수평선에서 해가 솟는건 아니고 능선 사이로 물안개와 함께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다리 위 월영정에서 보는 것도 좋지만, 다리 건너편 산책로에서 월영교 전체를 배경으로 일출을 담는 것이 훨씬 아름답습니다.
안동댐 전망대
안동댐 전망대는 안동에서 가장 넓은 수평선 일출을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탁 트인 호수뷰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부용대
64m 높이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입니다.
동쪽 산 너머로 해가 서서히 떠오르면, 하회마을 초가집과 기와집들이 빛을 받으면서 조선시대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옥연정사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서 올라가는걸 추천합니다.
병산서원 앞 낙동강변
서원 바로 앞ㄹ에는 모래사장와 낙동강이 흐르고 뒤에는 병산이 병풍처럼 솟아 있습니다.
해는 병산 뒤편에서 서서히 떠오릅니다.
서원 내부는 관람 시간에 맞춰 개방되므로, 새벽 일출은 서원 담장 밖 강변 모래사장이나 서원으로 들어오는 비포장 진입로 근처에서 감상해야 합니다.
안동호 수변공원
안동호 하류에 조성된 넓은 공원입니다.
안동호의 탁 트인 수평선을 가장 가깝게 마주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산책로가 잘 조성이 되어있어 정자나 벤치에 앉아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봉정사 개목사 및 인근 능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봉정사에서 등산로를 따라 더 올라가면 ‘개목사’라는 작은 사찰과 더 위로 올라가면 바위가 나오는데 이곳또한 일출 포인트입니다.
봉정사에서 개목사 쪽으로 올라가는 길은 경사가 있습니다
학가산
해발 882m로 안동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정상 부근에는 거대한 바위들이 솟아 있고 주변에 가리는 것 하나 없이 사방이 탁 트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