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해돋이 명소
금오산 정상
금오산의 정상인 현월봉은 ‘초승달이 걸려 있는 봉우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미에서 가장 압도적인 높이와 개방감을 자랑하는 일출 포인트입니다.
구미 시내 전경과 굽이치는 낙동강, 그리고 멀리 대구 팔공산 능선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 뷰 속에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금오산 약사암
금오산 정상인 현월봉 바로 아래, 거대한 암벽 사이에 있는 암자입니다.
해가 뜨기전 절별아래로 운해가 깔리면 마치 구름위에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 너머로 해가 떠오르면 사찰의 분기와 함께 더 장엄한 느낌입니다.
천생산
정상부가 평평한 고원 형태라 시야를 가리는 것이 전혀 없습니다.
정상부가 마치 하늘에서 내려다본 ‘ㅡ’자 모양의 거대한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냉산 도리사
신라에 불교를 처음 전한 아도화상이 세운 신라 최초의 사찰입니다.
사찰 뒤편 전망대(서대)나 인근 능선에 서면 발아래로 낙동강 줄기와 넓은 해평 들판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