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해돋이 명소

소백산 비로봉

상부가 드넓은 평원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사방이 트여있고, 백두대간 능선위로 해가 떠오를 때면 마치 구름위에서 태양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매년 새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소백산 연화봉

비로봉에서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봉우리입니다. 능선과 천문대와의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연화봉 정상석 부근도 좋지만, 천문대 쪽으로 이어지는 나무 데크 길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훨씬 넓고 시원합니다

 

소백산 정보

 

 

부석사 무량수전 앞마당

소백산맥의 겹겹이 쌓인 능선들이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해가 뜨기 시작하면 능선들이 하나씩 선명해집니다. 사찰에서의 일출은 고즈넉하고 차분하게 맞이할 수 있습니다.

 

부석사 상부

무량수전 뒤편 오른쪽 길을 따라 약 5~10분 정도 산길을 오르면 국보인 조사당과 그 주변의 능선에 닿게 됩니다.

사찰의 전체적인 지붕 선과 소백산맥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봉화산 정상

접근성이 좋고 높이가 낮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동쪽으로 시야가 트여 있어 소백산맥 실루엣 위로 해가 솟구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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