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해돋이 명소
진양호 전망대
진양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3층높이의 전망대입니다. 주변에 가리는산이나 건물이 없습니다.
첩첩이 쌓인 산 실루엣 사이로 해가 올라옵니다.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도보 5~10분이면 도착합니다.
비봉산 &선학산
두 산은 ‘봉황교’라는 보행교로 연결되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선학산은 진주 혁신도시와 김시민대교 쪽에서 해가 떠오릅니다.
비봉산은 선학산보다 조금더 높습니다. 진주 시가지 전체와 진주성, 그리고 멀리 지리산 천왕봉까지 조망하며 해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월아산
주 시내에서 가장 동쪽에 치우쳐 있어, 가로막는 것 없이 지평선 위로 솟구치는 일출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남강과 진양호에서 올라오는 운해가 자주 발생합니다.
집현산
어질고 현명한 사람들이 모여든다라는 뜻의 산입니다.
정상에 서면 남쪽으로는 진주 시가지와 남강이, 북쪽으로는 합천 황매산과 의령 자굴산 등 경남의 명산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진주성 북장대
진주성 북쪽 가장 높은 언덕에 자리 잡은 지휘소입니다. 성 내에서 가장 고도가 높은 곳 중 하나입니다.
성내에서 가장 높은 지대인 만큼 시야가 매우 넓습니다. 정면으로 비봉산이 보이고 오른쪽으로는 진주 시내가 펼쳐집니다.
건물사이로 떠오르는 일추을 볼 수 있습니다.
남강 촉석루
벼랑 위에 우뚝 솟은 촉석루는 전쟁 시에는 지휘소로, 평시에는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던 누각이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게 아니라 강물과 같은 시선에서 일출을 더 가깝게 볼 수 있습니다.
도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진주성 성곽길을 따라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망진산 정상
해발 172m로 높지 않은 산입니다. 진주성, 남강, 그리고 시가지 전체를 발아래 두고 해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매년 망진산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