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해돋이 명소
장승포 몽돌개
거제 동쪽 끝에 위치해 있어 수평선에서 바로 솟아오르는 해를 가장 정면에서 맞이할 수 있습니다. 내년 신년 해맞이 축제가 열립니다.
몽돌의 자갈자갈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전망 데크와 산책로가 매우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바람의언덕
도장포 마을 북쪽에 위치한 나지막한 언덕입니다. 잔디가 깔린 민둥산 위로 거대한 풍차가 있고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조망이 시원합니다.
풍차 바로 아래에서 바다를 보는 것도 좋지만 더 위로 알라가서 언덕 전체와 풍차, 바다를 한눈에 보는것도 멋있습니다.
신선대
수평선을 향해 돌출된 거대한 바위들이 층을 이루고 있는 천혜의 전망대입니다.
갓처럼 생겼다 하여 ‘갓바위’라고도 불리는 거대 바위와 그 아래로 펼쳐진 옥빛 바다가 일품입니다.
구조라해수욕장
지형이 감싸져 있어 호수처럼 잔잔한 바다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윤돌섬과 멀리 보이는 외도, 내도 사이로 해가 솟아오릅니다.
해변에서 더 올라가면 고조라성에 도착합니다. 성곽위에서 보는 일출 또한 멋있습니다.
지심도 전망대
섬 전체가 거대한 동백 숲으로 이루어진 ‘동백섬’입니다.
거제 장승포항에서 배를 타고 15분간 가야합니다.
거제 본섬보다 바다 쪽으로 더 나아가 있기 때문에 시야를 가리는 장애물이 없습니다.
섬의 동쪽 끝에 해맞이 전망대가 있습니다.
매미성
2003년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시민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홀로 쌓아 올린 성벽입니다.
회색빛 돌들로 쌓인 성곽의 아치형 창틀이나 성루 사이로 해가 뜨는 장면이 이국적입니다.
성벽 바로 아래가 몽돌 해변이라, 성 위에서 감상하다 내려가 파도 소리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여차~홍포 해안도로 전망대
거제도 남단, 여차마을에서 홍포마을로 이어지는 약 3.5km의 해안도로입니다.
대병대도, 소병대도 등 대여섯 개의 무인도가 겹겹이 층을 이루고, 그 사이로 해가 솟아오릅니다.
깎아지른 절벽 위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라
우제봉 전망대
거제도 본섬의 남동쪽 끝자락에 위치하여 해금강을 가장 가까이서 내려다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해금강의 상징인 사자바위와 그 주변 섬들 사이로 해가 뜨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해금강 주차장에서 산책로를 따라 약 20~30분 정도 걸어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