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해돋이 명소
태조산
고려 태조 왕건이 이곳에서 군사를 양병했다는 설화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산자락에는 동양 최대 규모의 청동좌불상이 있는 각원사가 있습니다.
정상에 서면 천안 시내가 한눈에 보입니다.
흑성산
독립기념관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습니다.
운해와 함께 태양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촬영 포인트는 산성 내부에 있는 ‘방송국 송신소 전망대’입니다. 이곳에서 독립기념관 정면 방향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성거산
정상에 서면 천안 시내와 평택항, 안성일대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동쪽 산줄기 위로 해가 뜨고 들판들과 저수지를 비추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정상 송신소 부근까지 차량으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광덕산
천안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산이크고 덕이 많이 보살펴주는 산이라고 불렸습니다.
높은 고도 덕분에 시야가 시원하고 소백산백 줄기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북면 위례산 전망 포인트
정상에 서면 동쪽으로 진천과 안성 방향의 산줄기가 겹겹이 펼쳐지는데, 이 능선들이 마치 바다의 파도처럼 보인다고 하여 ‘산 그리메’ 명소로도 불립니다.
인파가 적은편입니다. 등산로 초입까지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기 때문에 자차를 가지고 가는걸 추천합니다.